농업부문 ‘미세먼지’ 저감 특별대책 추진
농업부문 ‘미세먼지’ 저감 특별대책 추진
  • 방종필 기자
  • 승인 2019.11.29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는 이달 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로 정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1일 열린 제3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도입에 따른 것으로, 수도권지역 배출가스 5등급차 운행제한, 공공부문 차량 2부제 실시 등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가운데 농업부문의 경우,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농촌지역에 방치된 영농부산물이 불법 소각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된다. 특히 영농폐기물이 대량 발생하는 11월~12월, 2월~3월 두 차례에 걸쳐 집중 수거해 처리하기로 했으며, 이달 5일까지 지자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홍보를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달 25일부터는 농업인 행동요령을 담은 리플렛 10만부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농업인신문, NONGUPI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92 농민회관
  • 대표전화 : 031-291-0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중진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0-경기수원-0631호
  • 사업자명 : 주식회사 농업인신문
  • 사업자번호 : 135-82-00831
  • 제호 : 농업인신문
  • 등록번호 : 경기 다 00854
  • 등록일 : 1976-06-11
  • 발행인 : 강중진
  • 편집인 : 강중진
  • 농업인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본지는 주간신문 윤리강령에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19 농업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master@nongupi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