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탓 이른 수확
태풍 탓 이른 수확
  • 사진=연합
  • 승인 2019.10.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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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태풍으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 큰 손실이 생긴 가운데, 지난 2일 밤 현재 제18호 태풍 ‘미탁’이 강한 비바람을 몰고 와 또다시 피해를 남기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재난상황실을 운영, 피해 최소화 및 신속 복구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은 태풍 ‘미탁’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달 30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의 한 농가가 지난 태풍 ‘타파’에 쓰러진 벼를 수확하는 모습.

농업인신문, NONGU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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