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송 투 송’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 우리 자신 내면 들여다보게 만들어
영화 ‘송 투 송’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 우리 자신 내면 들여다보게 만들어
  • 강진형
  • 승인 2019.08.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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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송 투 송’ 스틸
영화 ‘송 투 송’ 스틸

 

[농업인신문 = 강진형 기자] 영화 송 투 송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사랑 이야기... 우리 자신 내면 들여다보게 만들어

영화 송 투 송은 파티에서 첫 눈에 서로를 알아 본 천재 뮤지션 ‘BV’와 자유로운 영혼의 싱어송라이터 ‘Faye’는 로맨틱한 사랑의 시작부터 위태로운 이별 직전의 모습까지 리얼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여전히 사랑도 음악도 자신의 발 아래 두려는 유명 프로듀서 ‘Cook’은 우연히 만나 자신의 여자임을 확신한 ‘Rhonda’와의 관계를 통해 대담하고 치명적인 사랑의 단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격렬하게 다가오는 ‘Cook’을 두려워하면서도 거부하지 못하는 ‘Rhonda’ 역시 어떤 선택으로 자신의 사랑을 지켜낼지 영화를 통해 확인될 두 사람의 관계는 오랜 잔상을 남기며 진실한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초기작부터 9번째 장편 영화인 <송 투 송>에 이르기까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테마를 놓치지 않았던 테렌스 맬릭 감독. 그는 서로 얽혀있는 네 사람은 롤러코스터 같은 나날을 보낸다. 자유롭고, 즉흥적이고, 스릴 넘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에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전하며 음악으로 얽히고 사랑으로 설킨 네 남녀를 통해 우리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들 <송 투 송>에 대한 관람욕구를 증폭시켰다.

이처럼 <송 투 송>은 성인 관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킬 또 한편의 뜨겁고, 강렬하며,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의 탄생을 알린다.

농업인신문, NONGU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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