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 속 일소 피해 예방 대책 시급
계속되는 폭염 속 일소 피해 예방 대책 시급
  • 정우철 기자
  • 승인 2019.08.16 1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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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농가들, 일소 피해 경감위해 ‘대유 제품’ 선호

최근 전국에 계속되는 폭염 소식과 더불어 강한 직사광선의 노출로 인해 과수 작물의 일소ㆍ엽소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일소 예방 대책 마련에 대한 과수농가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과수류 중 사과, 단감 등의 경우 강한 햇빛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열매 껍질에 데인 것 같은 점무늬가 생기는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복숭아는 과실보다는 줄기 일소가 심하게 나타나며 요즘과 같은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잿빛무늬병의 발생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


일소 피해 예방을 위한 농가들의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는 가운데 (주)대유에서 생산되는 유기농업자재 대유비거칼과 일소ㆍ엽소 피해예방 기능성제품 대유슈퍼커버와 대유커버골드가 농가들의 높은 선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유기농업자재 대유비거칼
고농도 천연 탄산칼슘 액상화
선제적 일소 예방 조치로 효과

 

대유비거칼 액제는 고농도 천연 탄산칼슘을 액상화하여 개발한 작물생육용 유기농업자재로서 액상화된 탄산칼슘 성분은 과실에 엽면살포되면 일소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폭염에 취약한 과실의 선제적 예방 조치로 효과적이다. 뿐만 아니라 식물체 내 파이토알렉신, 베타인의 작용을 도와 고온·다습 등 환경스트레스로 비롯된 피해 현상들을 경감시켜주고 식물세포 간 결합 작용을 강화하여 과실을 단단하게 하고 저장성을 높여주는 역할도 동시에 수행한다.

 

 

대유슈퍼커버ㆍ대유커버골드,
일소ㆍ엽소ㆍ열과 피해 경감
양분 흡수·이용률도 높여줘

대유슈퍼커버와 대유커버골드 액제는 지난해 유난히 뜨거웠던 폭염 속에서 일소 피해로부터 농가들의 숨통을 틔워줬던 효자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식물 내 온도조절능력을 높이고 탄력적인 세포조직 형성을 통해 강한 직사광선으로 생기는 일소ㆍ엽소 현상과 장마 전·후 수분 불균형으로 인한 열과 현상 경감에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요즘과 같은 불규칙한 날씨 속에서도 광합성 능력과 양분의 흡수·이용을 증진시켜 당도 저하 등과 같은 고온 지속으로 인한 생육 장애 현상을 경감하고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문의. 02-556-6293)
 

 

                 

 

농업인신문, NONGU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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