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사건’ 내려놓은 변호사...카톡모임방에 어떤 내용 남겼나 보니...
‘고유정 사건’ 내려놓은 변호사...카톡모임방에 어떤 내용 남겼나 보니...
  • 강진형
  • 승인 2019.08.14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엠비엔
엠비엔

 

[농업인신문 = 강진형 기자]‘고유정 사건’을 맡을 예정이었던 법관 출신의 변호사가 뜻을 접은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십삼일 노컷뉴스는 모 변호사가 고유정 사건을 맡지 않기로 했다고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모 변호사가 고유정 사건 변론을 포기한 까닭에 대해서 극심한 비판 여론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모 변호사는 이날 자신이 속해 있는 법무법인 내부 단체카톡방에 고유정 사건을포기한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당 사건은 남윤국 변호사가 맡고 있다. 

한편 고유정 사건 이차 공판은 다음달 이일 낮 두 시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린다.

농업인신문, NONGUPI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92 농민회관
  • 대표전화 : 031-291-0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중진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0-경기수원-0631호
  • 사업자명 : 주식회사 농업인신문
  • 사업자번호 : 135-82-00831
  • 제호 : 농업인신문
  • 등록번호 : 경기 다 00854
  • 등록일 : 1976-06-11
  • 발행인 : 강중진
  • 편집인 : 강중진
  • 농업인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본지는 주간신문 윤리강령에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19 농업인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master@nongupin.co.kr
ND소프트